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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현장] 맥과이어 6이닝 2K, 노히트 이후 첫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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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이승준 기자] 삼성 라이온즈(이하 삼성) 선발투수인 덱 맥과이어가 6이닝 동안 104개의 투구 수를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이하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동안 4피안타 5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지난 5월 21일 노히트노런 투구 이후 처음으로 무실점 투구를 기록했다. 맥과이어의 무실점 투구에도 0-0 동점인 상황에서 교체돼 승, 패를 기록하지는 않았다.



위기는 있었다. 3회 초, KIA의 김선빈, 이창진에게 연속으로 볼넷을 내준 뒤 터커마저 볼넷을 내주면서 2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최형우를 헛스윙 삼진 처리하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0-0 동점이 유지되는 6회초에도 맥과이어는 마운드를 올랐다 . KIA 최형우에게 볼넷, 안치홍에게 안타를 맞아 1사 1, 2루 위기 상황을 맞이했다. 하지만 김주찬과 이우성을 뜬공 처리하면서 이닝을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승준 기자 seungjun@siri.or.kr
[2019-07-09, Photo=삼성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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