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이승준 기자]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가 0-0 상황에서 정적을 깨는 2점 홈런을 기록했다.8회 초, 선두타자 박찬호가 바뀐 투수 최지광을 공략해 좌중간 1루타를 치면서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1사 1루에서 최형우가 최지광의 1구를 공략해 좌중간 투런 홈런을 기록하면서 0-0 이었던 점수를 0-2로 삼성을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이승준 기자 seungjun@siri.or.kr
[2019-07-09, Photo=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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