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이승준 기자]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가 0-0 상황에서 정적을 깨는 2점 홈런을 기록했다.8회 초, 선두타자 박찬호가 바뀐 투수 최지광을 공략해 좌중간 1루타를 치면서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1사 1루에서 최형우가 최지광의 1구를 공략해 좌중간 투런 홈런을 기록하면서 0-0 이었던 점수를 0-2로 삼성을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이승준 기자 seungjun@siri.or.kr
[2019-07-09, Photo=KIA 타이거즈]











![[컬링] 대한컬링연맹, ‘올림픽 은메달, 세계선수권 4연패’ 실바나 티린초니 국가대표 총감독 선임 확정](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6/09/B1A3C6EC-B4EF-4AF2-8F1F-D5F6F6B98EDC-100x7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