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유혜연 기자] KT가 DRX를 상대로 50분 59초의 혈투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
DRX는 KT를 상대로 오공 – 문도 박사 – 세라핀 – 카이사 – 블리츠 크랭크를 꺼내 들었으며, KT는 그라가스 – 오리아나 – 징크스 – 쓰레쉬 조합을 택했다.
도란이 그라가스로 킹겐의 오공보다 6,000K 많은 딜량을 보이며 전 세트의 아쉬운 활약을 갚았다. 특히, 징크스가 485000의 딜을 꽂아 넣으며 ‘원딜 캐리’ 게임을 선보였다.
DRX가 KT의 승리를 저지하려다 아쉽게 실패했던 만큼, 마지막 세트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는 후속 기사를 통해 밝혀진다.
유혜연 기자 (kindahearted@siri.or.kr)
[2021.03.04 사진= LCK 중계 화면 캡처]











![[Make a Splash!] 개인의 화려함보다 팀의 호흡으로 – 한국외국어대학교 라크로스 박예지](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6/05/KakaoTalk_20260507_150815829_01-100x75.jpg)

![[SIRI 현장] VAR에 울고 웃은 강원, 전북과 3대3 무승부…이영재 두 경기 연속 골](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19/08/전북전-300x1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