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황주희 기자] 최근 지속된 코로나 사태의 간접적인 영향과 e스포츠의 지속적인 관심이 수요와 투자로 이어져 점차 큰 규모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프리카TV는 e스포츠 산업에 투자한 초창기 e스포츠의 대중성과 사회적인 논란에 부정적인 시선을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e스포츠 생중계와 콘텐츠 제작을 비롯하여 아프리카TV 콜로세움의 개장과 프로구단 사업까지 향후 다양한 e스포츠 산업의 투자를 알렸다.

그 중 가장 성공적인 콘텐츠는 아프리카TV 자체 게임리그와 유명 BJ들과 함께 진행하는 멸망전이다. 상당한 규모의 참가자들과 상금의 규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유입을 통해 실시간 최고 시청자 합계 22만명을 도달하여 많은 기업들이 스폰서십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e스포츠의 산업 전망은 매우 밝기에 e스포츠 산업에서의 아프리카TV는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황주희 기자 (juhee_h10@siri.or.kr)

[사진 = 아프리카TV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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