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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 박서영 기자]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엔씨소프트, 넥슨, 스마일게이트, 크래프톤, 네오위즈 등 국내 최상위 게임기업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국내 게임기업 534곳이 입주해있다. 게임 회사의 직원은 1만 5875명에 달하며 4조 576억원에 달하는 매출액(전국의 30%)이 이곳 판교테크노 밸리에서 나온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지난달 9일 판교 제1·제2테크노밸리와 킨스타워 일대 110만 3955㎡를 ‘성남 판교 게임·콘텐츠 특구’로 신규 지정했다.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 일대가 ‘게임·콘텐츠 특구’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끌어 내면서 판교권역을 게임·콘텐츠 산업의 거점으로 특화하고 나아가 지역 문화자산으로 발전시켜 산업과 지역사회 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플랫폼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박서영 기자 (vermut0@siri.or.kr)

[2021.05.06 사진 =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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