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SIRI=김민재 기자] 드디어 원정팬도 들어찬 축구장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어제(26일), 이번 주말 열리는 경기부터 원정석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K리그는 지난 시즌부터 코로나 감염우려로 원정석을 개방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백신접종률 증가와 성숙한 관람문화 등을 고려해 원정석을 다시 열기로 했다.

한편,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관중 입장은 수용규모 내 50%까지 허용될 전망이다. 단, 백신접종자 전용 구역을 운영하면 해당 구역은 띄어앉기 없이 100%까지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취식 역시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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