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김윤성 기자] ‘야구계의 전설’ 김병현이 야구판 미생들의 프로행을 돕는다.
KBS는 새 스포츠 예능프로그램 ‘청춘야구단: 아직은 낫아웃'(이하 ‘청춘야구단’)을 올봄 방송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춘야구단’은 2015년 KBS가 선보였던 ‘청춘FC’의 야구 버전으로, 프로 구단에서 방출됐거나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한 이들이 다시 한번 프로야구선수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그려 호평받았던 ‘즐거운 챔피언’의 손성권 PD가 연출을 맡는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윤성 기자(yeoun0809@naver.com)
[2022.02.25. 사진=청춘야구단 공식 홈페이지]

![[Make a Splash!] 개인의 화려함보다 팀의 호흡으로 – 한국외국어대학교 라크로스 박예지](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6/05/KakaoTalk_20260507_150815829_01-238x178.jpg)









![[Make a Splash!] 개인의 화려함보다 팀의 호흡으로 – 한국외국어대학교 라크로스 박예지](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6/05/KakaoTalk_20260507_150815829_01-100x75.jpg)


![[라크로스] HUFS OWLS 썸머리그 동메달 획득 쾌거, 2년 전 설움 씻다](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4/07/썸머2-300x1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