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김주성 기자)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은 스포츠 로맨스가 돌아온다

박주현, 채종협, 인교진 등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이하’너가속’)’ 출연을 확정지었다. 

박주현, 채종협 등 새로운 라이징스타로 떠오르는 청춘 배우들이 ‘너가속’에서 열정 타오르는 스포츠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극 중에서 박주현, 채종협은 배드민턴 실업팀 혼성조로 나온다. 이 혼성조의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과 서로에 대한 열정이 주목 받을 전망이다. 최근 ‘라켓소년단’,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스포츠 로맨스가 성행하면서 ‘너가속’에서의 스포츠 로맨스도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인교진은 최근 ‘갯마을 차차차’에서 구수한 연기를 보여주었고 이번 새로운 드라마에서는 배드민턴 실업팀을 이끄는 코치로 출연할 예정이다. 공개된 광고에서 인교진은 한층 더 코믹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실업팀을 위해 구박을 마다하지 않는 인교진의 남모를 속사정에도 주목한다면 이 드라마를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인교진, 박주현, 채종협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4월 20일(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주성 기자 (tomkoon@naver.com)

22.03.22.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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