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구도 부산이 꿈틀거리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 돌풍으로 상위권에 위치한 가운데, 부산의 야구팬들이 들썩거리고 있다.

6일(금)과 7일(토)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는 이틀 연속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특히 평일인 금요일 경기가 매진된 것은 이례적이다.

롯데 구단은 원년팀 삼성과의 경기를 맞아 ‘클래식씨리즈’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와 더불어 롯데가 시즌 초반 호성적을 내자 부산의 야구팬들이 응답한 것이다.

다만 경기에서는 삼성의 투수진에 힘을 쓰지 못하고 이틀 연속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minjae@siri.or.kr)

[22.05.07. 사진=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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