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박명우 기자] K리그 1 26라운드, 수원FC가 인천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26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 수원FC와의 경기가 치뤄졌다. 경기는 1-1로 마무리되며 양 팀은 승점 1점씩 나눠 갖게 되었다.
선제골을 터뜨린 것은 후반 교체투입 된 인천의 김보섭이었다. 전반 양 팀 모두 득점없이 마무리 되었으나 인천의 김보섭이 후반 5분 득점을 터뜨렸다. 이 득점은 김보섭의 시즌 4호 골이자 인천유나이티드의 구단 800번째 득점이었다.
이후 수원FC 김현이 후반 24분 멋진 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고, 양 팀 모두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FC는 각 승점 1점씩 나눠 갖게되었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박명우 기자(woofac31@gmail.com)
[2022.08.03. 사진 = 인천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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