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신민철 기자] 이번시즌 kbo 정규리그 4위로 마친 nc다이노스는 두산과의 와일드 카드 결정전부터 ssg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거침없는 연승을 달렸다. kt와의 플레이오프에서도 원정경기에서 1, 2차전을 다 가져오며 3년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꿈꿧다.
하지만 kt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하며 가을 연승야구를 마무리 지었다. 마지막 까지의 치열한 순위경쟁과 와일드 카드전부터 달려온 터라 체력 및 집중력 적인 부분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Nc의 가을 무대는 끝이 났지만 올 시즌은 기대이상으로 잘 해 주었다. 올 시즌 nc 다이노스의 선수단 평균연령은 27.3세로 kbo리그 최연소이다. 박민우, 손아섭, 박건우 등의 상위타선과 젊은 김주원, 서호철 , 김형준 등이 힘을 보태며 신구 조화를 이뤘다.
강인권 nc다이노스 감독은 내년에는 더욱더 높은 곳을 향해서 선수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신구의 조화를 갖춘 nc 다이노스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nc는 오는 15일부터 열흘 동안 마무리 캠프에 이어, 휴식기를 거친 뒤 내년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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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기자(alscjf924@siri.or.kr)
[23.11,08, 사진 = nc다이노스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