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요코하마, 일본)/ 축구국가대표팀 한일 친선경기/ A매치/ 남자A대표팀/ 일본 vs 한국/ 이강인/ 코너킥/ 사진 곽동혁

[SIRI=김민재 기자] 최근 스페인 라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마요르카)이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다.

13일(화),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팀 감독은 9월 A매치에 나설 26명 엔트리를 발표했다.

2001년생 이강인은 지난해 3월 한일전 이후 1년 6개월 만에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팀K리그-토트넘 경기에서 토트넘 수비진을 휘둘렀던 2002년생 양현준도 깜짝 발탁됐다.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등 대표팀의 주력 공격 자원들은 변함없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 A매치 4연전 당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던 김민재와 이재성도 다시 돌아왔다.

중원의 살림꾼인 손준호(산둥)도 1년 만에 대표팀에 발탁된 가운데, 지난 7월 동아시안컵에서 첫 발탁된 조유민(대전)도 다시 부름을 받았다.

대표팀은 오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격돌한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ijbyou@hanmail.net)

[2022.09.13.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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