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신민철 기자] 지난 27일 진주에서 열린 2022eK리그 시즌 2 경남FC 선발전을 개최했다, 경남 거창도립대학(총장) 박유동은 졸업생 문석천(아동복지교육과 (졸))씨가 경남FC eK리그 대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2eK리그는 이번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E-sports가 정식종목에 채택됨에 따라 각 구단마다 대표를 선정하여 국가대표선발을 위한 경쟁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이 대회에서 문석천씨는 경남 대표로 나와 eK리그 2위를 달성하며, 구단패표 정식선수로 임명됐다.
문 씨는 지난 11월에 열린 개최된 제1회 경상남도지사배 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에 개인 부분 2위를 차지하며 E-sports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문석천씨는 “경남 FC를 대표하는 선수이자 팀 내에서 감독을 맡아서 책임감이 더욱 강해진 것 같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라며 그 의지를 표명했다.
스포츠 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신민철 기자(alscjf924@siri.or.kr)
[22.09.06, 사진 =경남FC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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