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대회 사상 첫 4만 관중… 순천에 불어 온 배구열기
지난 6일 대한항공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순천·MG새마을금고컵'에서 새 역사가 쓰였다.
지난달 21일 여자부 경기의 시작으로 16일간 펼쳐진 이번 KOVO컵은 총관중 4만 830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로...
대한항공 5년만에 KOVO컵 정상 탈환… MVP 비예나
6일 순천 팔마 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2019 순천ㆍ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결승전에서 대한항공은 세트스코어 3-0(25-22, 25-20, 29-27)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금까지 14차례 열린 컵대회...
현대건설, 5년만에 KOVO컵 통산 3번째 우승… MVP 이적생 고예림
28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KOVO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현대건설은 KGC인삼공사를 세트스코어 3-2(25-18 25-18 20-25 23-25 18-16)로 꺾고 5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먼저 두세트를 가져...
흥국생명, KOVO컵 여자부 개막전 인삼공사에 3-1 승리
지난 21일 전남 순천 팔마 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국배구연맹(KOVO) 순천·MG새마을금고컵 KGC인삼공사와 흥국생명의 여자부 A조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3 25-17 19-25 25-16)로 승리하며 18-19시즌 V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