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E조의 다크호스, ‘숨은 우승후보’ 사우디
누가 사우디를 우습게 보는가? 사우디아라비아는 역사는 이전 월드컵 이후로 다시 시작되고 있다. 그들은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손에 넣으며 자신들의 부활을 알렸다. 출전한 월드컵에서...
[아시안컵] D조의 에이스를 넘어, ‘아시아 TOP’ 이란
이란은 명성과 실력은 사실상 아시아의 탑 클래스(TOP class)라고 봐도 무방하다.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서 10득점 2실점에 6승 4무라는 경이로운 성적표를 기록하며 월드컵을 조기에 확정지었다....
[아시안컵] C조의 최종병기, ‘왕의 귀환’ 대한민국
이번 아시안컵에서 59년 만의 왕의 귀환을 꿈꾼다. C조의 최종병기이자 아시아 끝판왕이었던 '대한민국'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아시안컵을 들어 올린 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1956년과 1960년...
[아시안컵] B조의 No.1, ‘디펜딩 챔피언’ 호주
자국에서 대한민국과의 연장전 끝에 2-1 승리로 우승컵을 거머쥐며 아시안컵 챔피언에 올랐던 호주에게 2015년 아시안컵은 최고의 대회였다. 이후 4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대회 2연패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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