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9일부터 진정한 승자 가리는 포스트시즌 진행
오는 19일, NC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KBO 포스트시즌이 시작된다.
정규시즌 4위를 차지한 NC 다이노스의 홈에서 19일부터 정규시즌 5위 두산 베어스와 대결을 가진다. 이후...
SSG 불펜대장 김태훈, 은퇴식 진행
2018년 SK 와이번스의 우승에 일조했던 ‘불펜대장’ 김태훈이 마운드를 떠난다.
지난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최종전이 끝난 후, SSG에서 투수로 활약했던...
SSG 3위 확정 지으며 준PO행… NC와 두산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SSG 랜더스가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를 차지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최종전에서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결승 골’ 김주찬(수원), K리그1 33라운드 MVP
수원삼성 김주찬이 ‘하나원큐 K리그1 2023’ 3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주찬은 8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 대 포항스틸러스 경기에서 결승 골을 넣으며 수원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5연패를 끊어냈고, 염기훈 감독대행의 부임 첫 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