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그 12골, 시즌19골을 터트리며 축구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손흥민은 득점을 하거나 경기에서 승리하면 반드시 하는 독특한 제스쳐가 있다. 바로 ‘악수’다.
풋볼런던은 이 특이한 악수들을 손흥민이 팀에 전파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손흥민은 해리 케인, 카일워커, 무사 시소코, 델레알리, 에릭다이어 등 다양한 선수들과 악수를 하는데 저마다 다른 악수법이 있다고 전했다.
이제 토트넘 팬들은 팀의 승리를 이끌 손흥민의 득점은 물론 경기 후 이 특이한 악수법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강지민 기자
wlalscjstk@siri.or.kr
[2017-04-24, 사진, 영상= ⓒSidelineFootball 유투브 채널 ]








![[토트넘 방한 확정] 구단은 무얼 위해 프리시즌 해외 투어를 할까? – 상업적 측면에서 바라본 PL 구단 해외 원정 역사](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2/04/KakaoTalk_20220422_235218539_06-238x178.jpg)




![[SIRI 현장]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경기 전 비… 방수포 설치](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19/07/KakaoTalk_20190711_173529543-300x1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