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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가 스포츠 구단으로는 처음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팔로워 5000만명을 돌파하며 최고 인구 스포츠 구단임을 증명했다.

FC바르셀로나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5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스포츠 구단 중 최초’라고 밝혔다. 2013년 1월 개설한 FC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은 4년 5개월여 만에 팔로워 5000만명을 모았다.

2016년 스포츠 구단 가치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FC바르셀로나는 SNS 상에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FC바르셀로나의 페이스북 계정은 지난달 1억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FC바르셀로나는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같은 승점을 기록한 레알마드리드에 득실차로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박소영 기자

s9178815s@siri.or.kr

[2017년 5월 11일, 사진 출처 FC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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