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대전 = 현계원 기자] kt 황재균(31, kt 위즈)가 김범수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황재균은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선두 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선 황재균은 김범수의 초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3호 홈런이었다.

황재균의 홈런을 kt가 2회 1-0으로 앞서고 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7.05, 사진 = kt 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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