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황주희 기자]
다가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KBO리그가 개막한다.
무관중 상태에서 정규시즌을 개막하며 팀당 144경기를 모두 치를 예정이다. 5월 5일에 정규시즌을 개막해 11월 2일에 시즌을 종료할 계획이며 11월 4일 포스트 시즌에 돌입한 뒤 11월 28일에 한국시리즈를 마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44경기를 모두 진행할 시 선수들의 체력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부분에 대해 류대환 KBO 사무총장은 “이사회에서도 144경기를 다 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일단 전체 일정을 잡아놓은 뒤 줄여가는 방향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유지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개막전으로 인천 한화-SK, 잠실 두산-LG, 대구 NC-삼성, 수원 롯데-KT전이 시작된다. 무관중으로 실시하되, 향후 코로나19 상황의 추이에 따라 점진적으로 관중 입장을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예정되었던 올스타전은 취소되었고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는 2선승제로 축소되었다. 그 이외의 포스트시즌 일정은 그대로 진행되며 시즌 중 코로나19의 상황에 따라 경기 수를 단계별로 축소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무관중 경기를 전제로 스포츠 경기 재개를 허용함에 따라 KBO도 당초 계획보다 38일 늦은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황주희 기자 (juhee_h10@siri.or.kr)
[20.04.21 사진 = KBO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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