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김정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블루베리NFT가 4 축구회관에서 K리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블루베리 NFT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리그 영상을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기술로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NFT는 가상 자산에 희소가치를 부여한 것으로최근 디지털 자산 업계에서 유망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K리그는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 축구 리그가 멈춘 상황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시즌을 진행하며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블루베리는NFT는 글로벌 시장에서 K리그를 기반으로 한 NFT 서비스가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하여 연맹과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연맹과 블루베리NFT는 NFT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K리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정현 기자(csb00123@siri.or.kr)

[2021. 05. 11.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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