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유수민 기자]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많은 관심과 노력 덕분에 한국 프로 축구 리그 ‘K리그’가 개막하고 안전하게 운영되며 어느새 16라운드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저희 스포츠 미디어 시리와 함께 이번 16라운드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겠습니다.

세 번째로 인천유나이티드와 광주FC의 맞대결이 5월 15일 오후 7시 인천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인천의 현재 성적입니다. 순위-10위 / 승점-15점 / 시즌성적-4승3무8패/ 다음은 광주FC의 현재 성적입니다. 순위-12위 / 승점-13점 / 시즌성적-4승1무9패/ 순위는 2등차, 승점은 2점차인 두 팀의 강등권을 탈출하려는 치열한 싸움이 예상됩니다.

네 번째로 제주유나이티드와 대구FC의 맞대결이 5월 16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제주의 현재 성적입니다. 순위-6위 / 승점-20점 / 시즌성적-4승8무3패 / 다음은 대구의 현재 성적입니다. 순위-4위 / 승점-22점 / 시즌성적-6승4무4패 / 이 경기로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제주와 대구, 제주는 홈으로 대구를 불러들여 창단 첫 5연승의 파죽지세 대구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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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민 기자(dbtnals02@siri.or.kr)

[21.05.14 사진 = 인스타그램 스포츠미디어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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