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김주성 기자) 국민의 힘 김상규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창원시를 스포츠 메카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김상규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스포츠 마케팅의 경제효과를 강조하며 배드민턴 구단을 창단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기획재정부 출신인 김후보는 창원시의 경제 발전을 중심으로 공약을 내세웠고, 경제발전에 관한 많은 공약 중 하나인 배드민턴 구단을 창단하겠다는 공약은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공약이라고 강조했다.

배드민턴 연습장과 경기장을 만들고, 창원의 약 80개의 클럽, 약 5000명의 동호인들과 교류를 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침체되어있던 생활체육이 다시 활성화되면서 시민들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외의 스포츠 마케팅 공약인 사회인 야구장을 잔디구장으로 바꾸고, 파크 골프장 확대하며, 축구장, 태니스장 등을 만드는 것으로 국내 최대의 스포츠 메카도시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김주성 기자(tomkoon@naver.com)

[22.03.27., 사진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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