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울산 현대가 서울 코엑스와 손을 잡고 홍보에 나선다.

울산은 서울 코엑스에 대형 LED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치는 2호선 삼성역과 9호선 봉은사역 통로에 있는 총 18기의 LED 광고판이다.

광고는 작년부터 호평 속 방영 중인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를 앞세워 진행된다. 다큐멘터리의 하이라이트 장면과 울산의 명소를 소개한 아디다스 파트너십 영상을 조합한 광고 등을 송출할 예정이다.

광고는 오는 18일(월)부터 24일(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되는데, 광고 기간동안 구단의 깜짝 이벤트로 열릴 예정이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ijbyou@hanmail.net)

[2022.07.16. 사진=울산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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