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김민재 기자] 올시즌 ‘이승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K리그 수원FC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자에게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일(월), 수원FC는 올시즌이 끝날 때까지 백신 4차 접종자에게 입장권을 2천원 할인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혜택은 본인에 한하며, 일반석과 가변석에만 적용된다. 온라인 예매 대신 현장 매표소에게 접종 증명서를 보여주면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오는 6일(토)에 펼쳐지는 수원 삼성과의 ‘수원 더비’부터 받을 수 있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김민재 기자(ijbyou@hanmail.net)

[2022.08.0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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