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유혜연 기자] 담원 기아가 흔들리는 경기력으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 가운데, 쇼메이커, 켈린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찾아온 좋지 않은 소식이다.
오프라인으로 경기를 치루며 각 팀 별로 확진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담원 기아까지 확진 소식을 전하며 팬들이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두 선수는 경기 참여 시 자가격리를 위해 온라인으로 참여해야 한다.
켈린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바이블을 콜업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해야하는 담원 기아이기에, 바로 3일에 치르게 될 리브 샌드박스에서의 경기 내용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유혜연 기자(kindahearted@siri.or.kr)
[2022.08.1 사진=DWG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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