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신민철 기자] 김하성의 샌디에이고가 5연승 발목을 잡혔다.

지난 9월 23일(한국시간) 센디에이고 파드레스는 홈 경기장인 펫코파크(켈리포니아)에서 세인트루이스 에게 4-5패배를 당했다.

샌디에이고는 7회까지 3-1로 리드하고 있었지만 7회말 브렌던 도너번(세인트루이스)에게 역전 만루포를 내 주며 승기를 잡혔다.

한편 김하성은 3경기 연속 안타와 이번 경기에서도 1-0으로 리드하던 2회에 세인트루이스의 선발 잭 플래허티의 초구를 때려 좌익수 쪽으로 깔끔한 안타를 만들었다.

하지만 4회, 6회 삼진 , 8회에는 뜬공처리를 당하며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경기로 김하성은 시즌 타율 0.250(476타수 119안타)을 유지했다.

스포츠 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신민철 기자(alscjf924@gmail.com)

[2022.09.23, 사진 = 샌디에이고 파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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