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신민철 기자] SL 벤피카 공격수 다윈 누네스(22)가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FC, 토트넘 핫스퍼 등이 그를 노리기 시작했다. 특히 토트넘은 “이미 이적 가능성에 대해 SL 벤피카와 논의했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표했다.

누네스는 현재 포르투갈 리가오스(1부리그)에서 24경기 24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5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고 있다. 187cm의 피지컬과 공격 전 포지션을 다 소화 가능한 누네스의 몸값은 약 7000만 유로 (940억 원)로 평가받는다.

만약 누네스가 토트넘으로 이적한다면 몇몇 공격수들에 대해 의존도가 심한 토트넘의 공격에 더 많은 선택지가 주어질 것이라 기대된다.

신민철 기자(alscjf924@siri.or.kr)

[2022.04.12, 사진=SL벤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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