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안서희 기자] 쿠팡플레이가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첫 매치로 팀 K리그 대 토트넘 홋스퍼의 친선 경기를 개최한다.

쿠팡플레이가 피치 인터내셔널과 함께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를 초청해 팀 K리그와의 친선 경기를 주최하고 단독 생중계에 나선다. 경기는 오는 7월 13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경기는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토트넘 소속 손흥민 선수와 K리그 대표 선수들의 맞대결로 국내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 시간 및 티켓 정보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팀 K리그의 선수 구성과 선발 방식 등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손흥민 선수는 쿠팡플레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여름 토트넘 동료들과 함께 고국을 방문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라며 “국내 팬들 앞에서 직접 소속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설렌다”라고 방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2025년까지 ‘포괄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5월 5일 K리그1 10라운드부터 쿠팡플레이 OTT 서비스를 통한 K리그 전 경기 생중계를 개시한다. 내년부터는 K리그 전 경기를 독점 생중계 할 예정이다. 나아가 쿠팡플레이는 향후 K리그 관련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쿠팡을 통한 K리그 굿즈 상품 판매 등 K리그의 팬베이스 확장을 위해 많은 투자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안서희 기자 (tjgml5793@siri.or.kr)

[22.4.17, 사진 = 쿠팡플레이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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