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신민철 기자] 3년 만에 팬들과 마주하게 되는 KBO의 축제 올스타전이 오는 7월 16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의 영향 때문에 KBO는 2년간의 비 관중경기,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해왔다. 팬데믹 상황이 차츰 엔데믹 상황으로 진전됨에 따라 이번시즌에는 유 관중경기, 경기 내 음식물 섭취도 허용하면서 다시 KBO리그 인기를 이끌고 있다.

 

KBO 올스타전 또한 아주 오랜만에 팬들을 마주한다. KBO는 지난 2일 베스트12후보 120명을 발표했다. 팬들은 6월 8일부터 7월3일까지 총 26일간 팬 투표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팬들은 신한은행어플,kbo공식어플,kbo공식홈페이지에서 각 1일 3회까지 투표 가능하다.

 

투표는 이달 말 선수단 투표 30% 팬 투표 70%를 반영하여 올스타 12명을 선정하고 드림 올스타(kt위즈·두산베어스·삼성라이온즈·SSG랜더스·롯데자이언츠)와 나눔 올스타(LG트윈스·키움히어로즈·NC다이노스·기아타이거즈·한화이글스)를 나누어 올스타전 게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 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신민철 기자(alscjf924@siri.or.kr)

[22.06.07, 사진 =kbo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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