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유수민기자] 많은 축구 팬들이 고대했던 토트넘 홋스퍼와 팀 K리그와의 친선 경기가 확정됐다.
토트넘 선수단은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수많은 한국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한국으로 입국했고 곧바로 숙소로 이동했다.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던 손흥민 선수는 공항에서 웰컴 피켓을 들고 동료 선수들을 맞이했다.
토트넘 내한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GK
요리스, 포스터, 오스틴, 킬리
DF
로메로, 산체스, 다이어, 탕강가,
로얄, 데이비스, 세세뇽, 도허티,
파간 월콧, 셰이어스
MF
호이비에르, 비수마, 벤탕쿠르
스킵, 화이트, 사르, 페리시치
FW
케인, 손흥민, 쿨루셉스키, 히샬리송
힐, 패럿, 모우라
토트넘 핫스퍼는 다가오는 7월 13일(수) 20시에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16일(토) 20시에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세비야FC와 두 차례의 친선 경기를 펼친다.
2019년 유벤투스와의 친선전 이후 3년만에 뭉쳐 경기를 치루게 된 팀 K리그와 한국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epl 명문 클럽 토트넘과의 친선 경기에 대한 축구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아주 크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 & Information)
유수민 기자(ysm020930@naver.com)
[2022.07.10. 사진 = 토트넘 핫스퍼 공식 SNS]













